
역대 최대 실적: 연결 매출 1,586억 원 (전년 대비 +11%), 영업이익 64억 원 (전년 대비 +212%)
수익성 입증: 위펀 단독 기준 영업이익률 5.5% — BaaS 플랫폼의 '규모의 경제' 본격 작동
락인(Lock-in) 구조: 활성 고객사 1만 곳 돌파, 한 고객사가 2개 이상 서비스를 함께 쓰는 중복이용률 28% (2023년 10% → 2025년 28%)
안정적 수익 기반: 연간 해지율 5% 미만, 연간 반복 매출(ARR) 전년 대비 22% 성장
신성장 동력: 광고 사업 '위펀애드' 2년 평균 매출 성장률 183%, M&A 인수기업 100% 흑자 전환
BaaS 플랫폼 위펀, 외형 성장과 수익성 동시 확보
BaaS(Business as a Service) 플랫폼 기업 위펀(대표 김헌)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586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2% 상승한 약 64억 원을 달성하며 BaaS 플랫폼의 '규모의 경제'가 본격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입증했다.
위펀은 2019년 매출 32억 원에서 2025년 1,586억 원으로 6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오며 연평균 성장률(CAGR) 91%를 기록했다. 단일 고객사 의존도가 낮고 1만 곳 이상의 분산된 고객 기반에서 안정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B2B 플랫폼 특유의 견고한 성장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위펀과 같은 사업 모델을 '임직원 경험 플랫폼(Workforce Engagement Platform)'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한다. 프랑스의 에덴레드(Edenred)·플럭시(Pluxee), 일본의 베네핏원(Benefit One) 등이 동일 카테고리에서 자국 시장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위펀은 한국 시장에서 이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립한 BaaS 사업자다.
한국형 'Workforce Engagement’ — 글로벌 BaaS 모델의 한국 표준 정립
위펀의 사업 모델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한 BaaS 모델을 한국 기업 운영 환경에 맞춰 고도화한 것이다. 베네핏원, 에덴레드 모두 B2B 서비스로 시작 후 임직원 경험 플랫폼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여 각 국가별 1위 사업자가 되었다면, 위펀은 스낵·커피·조식·런치·선물·사내카페 등 100여 개 서비스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한 단계 더 확장된 형태의 통합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했다.
여기에 프랑스의 플럭시(Pluxee), 영국의 콤파스 그룹(Compass Group) 등이 검증한 구독형 B2B 플랫폼의 안정적 수익 모델이 결합되면서, 위펀은 한국 시장에서 유일하게 운영 자산 + 구독 매출 + 광고 플랫폼을 모두 갖춘 BaaS 사업자로 자리 잡았다.
락인(Lock-in) 선순환 구조 안착… ARR 22% 성장
위펀 실적 성장의 핵심은 플랫폼 기반의 반복 매출 구조에 있다. 100여 개 서비스를 정기 계약 형태로 제공하며, 2025년 연간 반복 매출(ARR)은 전년 대비 22% 성장했다.
특히 한 고객사가 2개 이상의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중복 이용률은 2023년 10%대에서 2025년 28%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다. 스낵24 하나로 시작한 고객사가 점차 커피·조식·사내카페 등으로 도입 범위를 넓혀가는 락인(Lock-in) 선순환 구조가 안착됐다는 의미다. 그 결과 연간 해지율은 5%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활성 고객사도 1만 곳을 돌파했다. 토스, 카카오 공동체, AWS 등 국내 대표 IT 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위펀애드' 2년 평균 183% 성장 — 광고 플랫폼으로의 진화
위펀의 광고 사업 모델 '위펀애드'는 론칭 후 2년간 연평균 매출 183%의 폭발적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1만 곳의 고객사 사업장에 설치된 위펀의 매대와 디스플레이를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모델로, 운영 비용이 낮은 구조 특성상 수익 기여도가 매우 높다.
이는 위펀이 단순한 B2B 운영 사업자를 넘어 오피스 디지털 사이니지(DOOH) 광고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위펀 사업장 1만 곳에는 매일 약 40만 명의 사무직 근로자가 노출되며, 광고주에게는 구매력 있는 직장인을 정밀하게 타깃할 수 있는 강력한 매체라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수기업 100% 흑자 전환 — 검증된 볼트온(Bolt-on) 전략
위펀은 비즈니스 다각화와 M&A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인수한 넥스트씨앤씨(위펀풀필먼트)를
비롯해 영업 양수도를 진행한 푸딩과 스낵포는 위펀 인프라와의 결합을 통해 합병 직후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유관 사업을 통합해 생태계를 구축하는 볼트온(Bolt-on) 전략이 본격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전국 단위 자체 물류망 '위펀풀필먼트'의 원가 경쟁력이 본사 사업의 영업이익률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M&A가 단순 외형 확장이 아닌 본업 수익성 개선에 직접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입증하고 있다.
2026년 전사적 ‘AX 전환’ 가속화 — AI 기반 운영 효율 극대화
위펀은 이러한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초 'AX(AI Transformation) TF'를 전격 구성하고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전사적 AX 전환을 선제적으로 수행하며 기술 기반의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내부적으로는 전 부서의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AI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걷어내고, 임직원들이 서비스 품질과 운영 퀄리티를 높이는 본질적 과업에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외부적으로는 서비스 전반과 고객 경험 부분의 AX 고도화를 통해 고객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내부 운영 효율화로 확보된 에너지를 고객 경험 개선에 재투입하여, B2B 플랫폼의 운영 표준을 한 단계 더 격상시킨다는 전략이다.
김헌 위펀 대표이사는 "2025년은 위펀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이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구간에 진입한 해"라며, "1만 곳의 고객사와 견고해진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한국 B2B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위펀은 2026년에도 신규 서비스 라인업 확장, 위펀애드 광고 플랫폼 고도화, 볼트온 전략을 통한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BaaS 플랫폼으로서의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위펀(wefun Co., Ltd.)은 2018년 12월 설립된 BaaS(Business as a Service) 플랫폼 기업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임직원 경험 플랫폼(Workforce Engagement Platform)' 카테고리에 해당하며, 프랑스 에덴레드(Edenred)·플럭시(Pluxee), 일본 베네핏원(Benefit One) 등이 동일 카테고리의 글로벌 대표 사업자다. 위펀은 스낵24·커피24·조식24·선물24·런치24·사내카페·위펀애드(B2B 광고)·위펀앱(B2E SaaS)·위펀풀필먼트(전국 D-1 물류망) 등 100여 개 운영 솔루션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제공하며, 토스·카카오 공동체·AWS 등 1만 곳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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