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펀, 2018년 간식 정기 구독 서비스 ‘스낵24’ 론칭 후 B2B 서비스 플랫폼으로 도약
- 기업이 원하는 B2B 서비스를 발굴하는 선구자 역할, 위펀 매출 성장의 원동력
- 6,620개 이용 고객사 확보, 국내 업계 1위 입지 다져
B2B(기업 간 거래) 서비스 플랫폼 위펀(대표 김헌)이 지난 9월 월매출 8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 월매출로, 올해 최대 실적 도달이 가능할 전망이다.
위펀의 9월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63% 성장한 85억 원을 기록했다. 작년 9월 처음으로 50억 원대를 넘어선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다 9월 월 기준 최초 80억 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을 달성한 것이다.
2018년 12월 간식 정기 구독 서비스 ‘스낵24’를 론칭한 위펀은 올해 200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누적 투자 유치는 총 330억 원으로, 운영과 사업 규모를 꾸준히 확장 중이다. 22년 당시 480억 원의 연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 9월 기준 이미 작년 누적 매출액을 넘어서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위펀 매출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은 기업이 원하는 혁신적인 B2B 서비스 발굴에 있다. 기업 간식 복지를 돕는 ‘스낵24’를 필두로 ‘조식24’, ‘커피24’, 기업형 선물 발송 SaaS ‘선물24’ 등 약 20개가 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3년에는 법인 차량 관리를 돕는 ‘법인차량24’, 기업 기부 솔루션 ‘기부24’를 론칭했으며, 기업 운영과 관리를 돕는 서비스 추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든 서비스를 ‘고객사에 번거로운 문제는 모두 해결한다’는 기조 아래 운영하는 것도 성공 비결이다. 국내에 없는 유일무이한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을 개척하는 선구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서비스마다 각 기업의 규모와 예산에 맞춰 큐레이션 해주는 것은 물론, 운영과 관리, 무상 설비 지원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기업 복지 지원으로 시작한 서비스를 운영과 관리까지 확장한 현재 6,620개가 넘는 이용 고객사 확보에 성공하며 독보적인 업계 1위라는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김헌 위펀 대표는 “지난 5년 동안 ‘B2B 서비스 플랫폼’으로 도약을 위한 상품 개발에 힘써온 성과가 이제 빛을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기업이 원하는 서비스를 개척하고 제공하는 대한민국 모든 기업의 파트너로 입지를 견고히 다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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