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펀] 위펀과 원티드가 함께 여는 HR 페스타 ‘HReplay 2026’ | HR 행사, HR 네트워킹, AX, 조직문화, HR 컨퍼런스

위펀 이야기

위펀 이야기

[위펀] 위펀과 원티드가 함께 여는 HR 페스타 ‘HReplay 2026’ | HR 행사, HR 네트워킹, AX, 조직문화, HR 컨퍼런스

[위펀] 위펀과 원티드가 함께 여는 HR 페스타 ‘HReplay 2026’ | HR 행사, HR 네트워킹, AX, 조직문화, HR 컨퍼런스

2026년도 어느덧 두 달 남짓 남았어요. 연말이 다가올수록 HR 담당자의 머릿속은 복잡해지기 마련이죠. 평가 시즌 준비, 내년도 제도 설계, 송년 행사까지. 할 일이 쌓이는 만큼 고민도 꼬리를 물어요.

"올해 우리가 한 시도, 의미가 있었을까?"

"다른 회사 HR은 올해를 어떻게 보냈을까?"


정답은 아니더라도, 올해 담당자님이 시도한 변화는 분명 조직 어딘가에 흔적을 남겼을 거예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고, 익숙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 보고, 구성원의 경험을 조금 더 낫게 만들기 위해 애쓴 시간들. 이런 이야기는 한 회사 안에만 머물기엔 다른 HR 담당자에게도 좋은 힌트가 되곤 하죠.

그래서 위펀이 원티드와 함께, HR 담당자들이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의 다음 스텝을 발견하는 자리를 준비했어요. 바로 ’HReplay 2026'이에요.

📝 한 눈에 보는 HReplay 2026

- 행사명: HReplay 2026
- 주최: 원티드랩 X 위펀
- 일시: 11월 20일 16:00 ~20:00
- 장소: 디캠프 마포 4~5층
- 대상: HR·인사·총무·조직문화 담당자



📌 HReplay 2026, 어떤 행사인가요?

HReplay는 한 해 동안 여러 기업이 만들어 온 좋은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함께 나누는 HR 컨퍼런스예요. ‘Replay’라는 이름처럼 올해 잘한 일을 다시 돌아보고, 다른 기업의 사례에서 우리 회사에 필요한 힌트를 찾는 자리라고 할 수 있죠.

이번 행사는 원티드와 위펀이 공동 주최하며, 16개의 HR 강연부터 300만 원 상당의 럭키드로우, 기업 부스와 현장 상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 위펀이 원티드와 HReplay를 함께하게 된 이유

위펀은 스낵24, 선물24, 이벤트24 등 기업 복지부터 운영 관리까지 아우르는 BaaS 플랫폼으로, 1만 곳이 넘는 고객사의 HR·총무 담당자분들과 매일 만나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느낀 건, 담당자분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라는 점이었죠.

그 궁금증에 가장 생생하게 답할 수 있는 방법은 담당자들이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HReplay는 그런 연결의 자리를 오프라인에서 만들고자 원티드와 함께 준비한 행사예요.


🎤 4개 트랙, 16개 세션으로 만나는 올해의 HR 이야기

이번 HReplay는 지금 HR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를 4개 트랙으로 나눠 진행돼요.

① AX 트랙 | HR 실무 속 AI

- 엑셀에서 머신러닝까지, HR의 3단계 진화 — 허태훈 (IBK기업은행)
- 비개발자 인사담당자가 만든 HRIS — 권정안 (블루엠텍)
- HR이 게을러지기로 했습니다 — 이보배 (ARK Point)
- AI는 도구일 뿐, 칼자루를 쥐는 것은 사람의 지성이다 — 정열 (AMCR)

② AX 트랙 | 조직으로 확장하는 AX

-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배운 HR AX의 본질 — 이광영 (코오롱글로벌)
- wanted AX : 모두가 메이커가 되는 조직 — 정보미 (원티드랩)
- KCD의 HR은 어떻게 AX로 비즈니스를 바꾸는가 — 이유미 (한국신용데이터)
- 전 직원과 함께 넓혀 온 한컴의 AX 여정 — 이중호 (한컴)

③ Career 트랙 | 회사가 아닌, 나의 다음 스텝

- 커리어의 주어를 '회사'에서 '나'로 바꾸기 — 강유경 (카카오뱅크)
- 조직의 여정을 마무리한 HR을 위한 새로운 기회 — 서해동 (업쉬프트)
- 9 to 6,000, HR의 오답노트 — 김록현 (녹십자홀딩스)
- HR이 하고 싶은데 왜 이것까지 해야 하죠? — 김보령 (KFC Korea)

④ Core 트랙 | HR의 본질은 사람과 조직

- 통제에서 신뢰로 : 일하는 방식의 진화 — 장성우 (BGF로지스)
- AI로 불안한 HR, 그래도 사람입니다 — 유종옥 (논픽션)
- 선배 리더십이 나의 리더십이 되기까지 — 장혜원 (하고하우스)
- 기술의 시대에 다시 묻는 채용의 본질 — 고영환 (지마켓)


AI를 실무에 어떻게 녹였는지 궁금하다면 AX 트랙을, 연말에 내 커리어를 돌아보고 싶다면 Career 트랙을, 결국 사람과 조직이라는 본질을 다시 붙잡고 싶다면 Core 트랙을 추천드려요.


🎁 강연만 듣고 가기엔 아쉬운 참가자 혜택

1. 3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 & 케이터링 제공

모바일 상품권부터 최고급 커피머신까지, 세션 사이사이는 물론 마지막까지 선물24에서 준비한 다양한 경품 추첨이 이어져요. 이에 더해 강연에 든든하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위펀 케이터링24의 케이터링도 준비했어요.

2. HR 담당자끼리 연결되는 네트워킹

별도 신청 없이 참가자라면 누구나 네트워킹에 참여할 수 있어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업계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명함을 나눠 보세요.

3. 파트너사 특별 혜택

위펀을 비롯해 다양한 파트너사가 HReplay 참가자만을 위한 할인, 무료 체험, 컨설팅 등의 현장 혜택을 준비했어요. 우리 회사에 필요한 복지·운영 솔루션을 직접 만나보세요.


📝 한 눈에 보는 HReplay 2026

- 행사명: HReplay 2026
- 주최: 원티드랩 X 위펀
- 일시: 11월 20일 16:00 ~20:00
- 장소: 디캠프 마포 4~5층
- 대상: HR·인사·총무·조직문화 담당자



한 해 동안 고민하고, 시도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를 겪은 HR 담당자분들. 올해의 이야기를 혼자 정리하기보다, 같은 고민을 해 온 동료들과 함께 Replay해 보는 건 어떨까요?

HReplay 2026에서 위펀이 기다리고 있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