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펀-한국관광공사 협력, 근로자 휴가 지원 및 기업 복지 혜택 확대

위펀 이야기

위펀 이야기

위펀-한국관광공사 협력, 근로자 휴가 지원 및 기업 복지 혜택 확대

위펀-한국관광공사 협력, 근로자 휴가 지원 및 기업 복지 혜택 확대

  •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위펀과의 협력

  • 위펀 1만 고객사 네트워크 활용하여 참여 기업 확대를 통한 근로자 혜택 실질적 확산

  • 공공 정책과 민간 플랫폼의 결합…기업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워라밸 문화 형성

BaaS(Business as a Service) 플랫폼 기업 위펀(대표 김헌)이 한국관광공사와 근로자 휴가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업은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양사의 공통된 지향점에서 출발했다. 이에 따라 위펀은 1만여 개 고객사, 30만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역시 연간 1만 3천여 개 기업, 12만 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위펀의 기업 복지 서비스를 소개하며 상호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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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정보 전달’과 ‘혜택의 교차 제공’이다. 위펀은 보유 고객사 인프라를 활용하여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사내 공간 속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판 ‘위펀애드’를 활용해 휴가지원사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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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 서비스를 교차 이용하는 기업에는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위펀 서비스 이용 시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한국관광공사는 해당 기업 근로자에게 복지 포인트를 지원한다. 양 기관이 보유한 강력한 B2B 채널을 연동함으로써, 기업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복지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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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협업은 공공기관의 복지 프로그램을 민간 플랫폼의 고객 접점과 연결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위펀이 단순한 자체 서비스 제공을 넘어, 기업 복지 생태계 전반을 잇는 인프라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증명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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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펀은 앞으로도 기업의 근무 환경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외부 기관과의 연계를 지속할 예정이다. 플랫폼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현장에 연결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해 사용자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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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 위펀 대표이사는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은 기업의 휴가 장려 문화와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뜻을 모은 결과”라며 “BaaS 플랫폼으로서 기업 고객에게 유용한 외부 자원을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B2B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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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펀은 1만여 개 기업에 100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BaaS 플랫폼이다. 기업 운영에 필요한 제반 업무를 서비스화하여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의 기업 복지 및 업무 효율화 솔루션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