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펀] 2026 삼성웰스토리 푸드페스타, 위펀 부스 참여 현장 스케치 | 스낵24, 위펀풀필먼트, B2B박람회](https://framerusercontent.com/images/9FQX0cdWscI8qscgPwd9hpsUs.jpg?width=8160&height=4592)
8월 25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P&C 2026 현장, 다들 다녀오셨나요? 위펀은 전시장 입구 가장 앞자리에 독립부스로 참가해 하루 종일 많은 담당자분들과 인사를 나눴어요. 하루가 채 되지 않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현장에서 느낀 열기는 결코 짧지 않았답니다
이미 위펀 서비스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기업부터, 위펀을 현장에서 처음 만난 기업까지! 문전성시를 이뤘던 위펀 부스 현장, 함께 살펴볼까요?
조직문화·복지 솔루션, 처음으로 한자리에
P&C 2026은 국내 최초로 열린 조직문화·복지 솔루션 B2B 박람회예요. 채용부터 조직문화, 복지 운영까지 기업의 '사람과 문화'를 다루는 서비스들이 하나의 전시장에 모인 건 이번이 처음이었죠. 그래서인지 현장의 온도가 남달랐어요. 단순히 부스를 스쳐 지나가는 발걸음보다, 걸음을 멈추고 자료를 챙겨가거나 질문을 던지는 담당자분들이 훨씬 많았거든요.
요즘 조직문화가 채용 브랜딩만큼이나 기업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걸 실감할 수 있는 하루였어요. "우리 회사엔 어떤 복지가 맞을까요?", "다른 기업들은 요즘 어떤 걸 도입하나요?" 처럼 구체적인 고민을 들고 오신 분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가장 먼저 마주친 얼굴, 위펀



위펀은 이번 행사에서 독립부스로 참가해, 전시장 입구 가장 맨 앞자리에 자리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행사장에 들어서는 거의 모든 분들과 눈을 마주치게 됐죠.
부스는 스낵24, 선물24, 커피24를 비롯해 다양한 위펀 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래픽 월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 체험 존으로 구성되었어요. 예쁜 노란색 부스에 눈에 띄는 대형 스낵 매대로 지나가던 발걸음을 자연스럽게 붙잡았답니다.
특히 매대 위에 진열된 스낵24 과자들을 보고 반가워하시는 분들이 유독 많았어요. "저희 회사도 스낵24 쓰고 있어요"라며 먼저 말을 걸어주신 기존 고객사 담당자분들부터, 매대 구성이 궁금해 사진을 찍어가시는 분들까지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어요.
다시 한번, 위펀이 정말 많은 기업의 일할 맛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현장이었죠.
짧지 않았던 상담들, 문전성시를 이룬 하루



이번 현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상담의 '깊이'였어요. 명함만 주고받고 지나가는 자리가 아니라, 테이블에 앉아 스낵24 운영 방식이나 선물24 관리자페이지 화면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20~30분씩 이야기를 나누는 담당자분들이 많았거든요. 도입 시 예산은 어떻게 잡히는지, 우리 회사 규모에 맞는 플랜은 무엇인지 등 실무적인 질문들이 쏟아지면서 부스 앞 테이블이 비는 시간이 거의 없었답니다.
그중에는 현장에서 스낵24 설비를 직접 살펴보거나 관리자페이지로 선물24 서비스를 체험해본 뒤, 만족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바로 문의를 남기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상담을 마치고 돌아가면서 "내부 검토 후 곧 계약 진행하겠다"고 말씀해주신 기업 담당자분도 있었을 정도로, 현장의 관심이 실제 문의와 검토로 이어진 하루였어요.
현장을 더 풍성하게 만든 3가지 이벤트
이번 부스는 크게 세 가지 이벤트로 채워졌어요.




과자 증정 이벤트 : 현장에서 QR을 찍으면 위펀 스낵24에서 큐레이션한 과자를 직접 골라 받아갈 수 있었어요.
선물24 체험 이벤트 : 관리자페이지에서 선물24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보면,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24로 증정했어요.
얼리버드 계약 혜택 :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2주 안에 계약하면 단독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답니다.
체험이 곧 혜택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스에 오래 머무르며 서비스를 꼼꼼히 살펴보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특히 관리자페이지를 직접 체험해보신 분들의 반응이 유독 긍정적이었는데요. 관리자 페이지 하나로 과자 주문부터 선물 발송까지 모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다음 현장에서 또 만나요


조직문화와 복지가 하나의 전시장에서 다뤄진 첫 자리였던 만큼, 위펀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하루였어요. 위펀을 잘 아는 기업부터 처음 마주한 기업까지, 담당자분들이 위펀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
오프라인 현장의 가장 큰 장점은 사무실 책상 위에서는 좀처럼 발견하기 어려운 생생한 고객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인데요. 이번 행사는 요즘 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는 무엇인지, 위펀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다시 그려볼 수 있었던 값진 자리였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위펀을 만나실 수 있도록 더 자주, 더 가까이 찾아뵐게요. 위펀의 서비스가 궁금하시다면 위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해보세요!


![[이벤트24 가을 행사 사례집 공유 EVENT] 🍂 잘 된 기업행사에는 이유가 있습니다|가을 행사 성공 사례, 사내 체육대회·워크숍 운영 노하우](https://framerusercontent.com/images/CaevSRbP0VcpMsOdrH3CKQ6ZFc.png?width=1600&height=859)
![[HR인사이트] 명절 선물부터 급여와 건강보험료까지, 어디까지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 세무법인 혜움 정용기 세무사, 추석 선물 경비 처리,](https://framerusercontent.com/images/cgf5dum5z69GUlhXUYYjB6ers.png?width=1672&height=941)